Download

다운로드 받고 바로 실행.

단일 실행파일입니다. 회원가입도, 설치 마법사도, 별도 런타임도 필요 없습니다.

파일 크기 약 18 MB · 설치 불필요 · 디지털 서명됨

System

시스템 요구사항

항목최소권장
OSWindows 7 SP1 (32/64bit)Windows 10 / 11 (64bit)
CPU1.4 GHz 듀얼코어2.5 GHz 쿼드코어 이상
RAM2 GB4 GB 이상
그래픽Direct3D 11 호환전용 GPU 권장 (60fps)
네트워크1 Mbps 업로드5 Mbps 이상 업로드
디스크30 MB30 MB
런타임불필요 — 단일 실행파일 (오래된 환경에서 VC++ 재배포 권장)
Pure C++ 의 장점

왜 .NET을 떼어냈나

v1까지의 .NET 의존을 v2에서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설치 마법사 없음

다운로드 받은 .exe를 그대로 실행. 권한 상승도, 설치 경로 선택도 없습니다.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NET을 깔 수 없는 망분리 PC", "사내 정책상 추가 설치 불가" 환경에서도 즉시 동작.

USB 휴대 가능

USB에 .exe 한 개만 담아 어떤 PC에서든 실행. 설정은 INI 파일로 같이 동행.

업데이트가 가볍다

전체 패키지 재배포 없이 .exe 한 개만 교체하면 끝. 백오피스 자산관리에 친화적.

First run

처음 사용하는 방법

다운로드 받은 .exe를 실행합니다. 보안 경고가 뜨면 [추가 정보] → [실행] 으로 진행합니다.
9자리 ID와 비밀번호가 자동 생성됩니다. 이 화면이 메인창입니다.
다른 PC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실행한 뒤, 위 ID를 입력하고 [연결]을 누릅니다.
대상 PC에서 [접속 허용]을 누르면 화면이 바로 떠 사용 가능 — 비밀번호는 한 번만 입력합니다.
Troubleshooting

설치·실행 문제 해결

대부분의 문제는 아래 항목 중 하나로 해결됩니다.

실행 자체가 안 될 때

실행 시 “Visual C++ 런타임 …” 오류가 나타납니다
오래된 Windows 7/8 PC 또는 클린 설치된 Windows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래 Microsoft 공식 재배포 패키지를 설치 후 다시 실행하세요. ※ .NET Framework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v2부터 순수 C++ 네이티브로 동작하므로 .NET 안내는 무시해도 됩니다.
SmartScreen이 “Windows의 PC 보호” 경고를 띄웁니다
새 버전 직후 Microsoft 평판이 쌓이지 않은 경우 표시됩니다. [추가 정보] → [실행] 을 누르면 정상 실행됩니다. 디지털 서명은 정상이며, 며칠 사용량이 쌓이면 경고가 사라집니다.
“이 앱이 PC를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 창이 매번 뜹니다
RemoteAll Desk는 일반 권한으로 동작합니다. UAC 창은 백신/보안 솔루션이 강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신 예외에 remoteall-desk.exe 를 등록하거나, [예]를 한 번 누르면 그 세션 동안 다시 묻지 않습니다.

실행되지만 연결이 안 될 때

“연결 대상 주소를 가져올 수 없음” 토스트가 뜹니다
상대 ID가 잘못 입력됐거나, 상대 PC가 게이트웨이에 등록돼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상대 PC에서 RemoteAll Desk를 실행하고 메인 창이 떠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상태바의 “온라인” 표시가 켜져 있어야 게이트웨이에 정상 등록된 상태입니다.
“Gateway: …” 류의 빨간 토스트가 반복됩니다
회사 방화벽이 기본 통신 포트를 차단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UDP 64330 을 OUTBOUND 허용 목록에 추가하세요. 설정 → 게이트웨이 서버 항목에서 호스트/포트도 한 번 확인합니다.
접속은 되는데 화면이 끊깁니다
품질 모드를 [자동] 또는 [최고응답 속도] 로 바꿔보세요. 무선 환경이라면 5GHz 대역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듀얼/트리플 모니터 환경에서 4K를 그대로 보내는 경우 회선이 부족할 수 있으니 단일 모니터만 보거나 해상도 자동 리사이즈를 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기능별 문제

WOL이 동작하지 않습니다
BIOS의 “Wake on LAN” 또는 “PCIe Power Management” 옵션이 꺼져 있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Windows 측에서는 [장치 관리자] → 네트워크 어댑터 → 속성 → 전원 관리에서 “이 장치가 컴퓨터를 절전 모드에서 깨우도록 허용” 을 켜야 합니다.
사운드가 들리지 않습니다
원격 PC가 음소거 상태이거나, 기본 출력 장치가 모니터 HDMI로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설정 → 출력 → “사운드 전송” 을 켜고, 원격 PC의 [작업 표시줄 → 스피커 아이콘] 에서 기본 장치를 다시 지정하세요.
한글 입력이 깨집니다
원격 PC의 IME 상태와 로컬이 다르면 발생합니다. 한/영 전환을 한 번 누른 뒤 다시 입력해 보세요. 설정 → 출력 → “시스템 키 전송” 옵션을 켜면 더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나요?

고객센터로 보내주시면 같이 살펴봅니다.